1절에 지나가리라 부분에서 지 부분은 삑사리인가요 아님 의도하신 소리인가요?
삑사리마저 예술처럼 들려서 분간을 못하겠습니다
처음엔 아 실수하셨나 어떡하지 했는데
몇번 계속 들으니 의도하신 소리인가 싶더라구요
창법은 불후의 명곡때도 그렇고
많이 담백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부르고 계신듯해서
또다른 울림이 있네요 정말 좋습니다.
궁금한건 삑사리였나 였지만 결론은…30일 콘서트 기대되네요
삑사리마저 예술처럼 들려서 분간을 못하겠습니다
처음엔 아 실수하셨나 어떡하지 했는데
몇번 계속 들으니 의도하신 소리인가 싶더라구요
창법은 불후의 명곡때도 그렇고
많이 담백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부르고 계신듯해서
또다른 울림이 있네요 정말 좋습니다.
궁금한건 삑사리였나 였지만 결론은…30일 콘서트 기대되네요
의도도 아니고 음이탈 아니고 감정에 실려 자연스레 나온 표현 같은데
내귀가 삐엇나.. 걍 육성아녀? 어느부분에서도 삑사리나 호소력으로 강조된 목소리나.. 전혀 못느끼겟는데 걍 육성인데.. 심지어 그전 가사인 "자신이있어"보다 낮으누분인데 .. 먼소리하는지 모르겟음
블루스가 처음나왔을때 5도 플랫노트를 듣고 마이너 펜타토닉에서 왜 5도를 내리냐고 삑살이아냐? 라고 하던 무지한 인간을 보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