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진짜 위로받는 기분이였어 그곡 나오자마자
혼자서 두시간을 꽉 채우는 가수라니 신기했고
시간 얼마 안 지난거 같았는데 마지막곡이라 하셔서 당황스러웠고 늘 나에겐 구전설화같은 분이였는데 실제로 노래 직접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 노래하면서 슬픈 일이 많았다는 멘트가 넘 아렸는데 앞으로는 노래하는 내내 행복한 아티스트 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