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주에서는 고해가 엄청 쎄게 느껴졌는데나는 고해무새 고해에미친새끼이기 때문에 언제나 고해는 어느 부분이 어땠는지 자세히 들을 수가 없숴역시나 처음 부터 턱관절 느슨해짐2절 부터 벅차오르기 시작(덕후특 미친새기특)하더니노래 후반부 부터는 걍 눈물이 두 줄기로 흐름 한 눈에 두 줄기... 당황스러웠음 총 세 줄기였음...이번에 들으면서 고해는 가사가 들리지 않아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노래 아닌가 하는 생각이 조금 들었다
예멘
집돌콘 때는 고해때 오열했는데 40주년 때는 눈물을 흘릴 새가 없어 그저 턱이 나간 채로 얼음 꼼짝을 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