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따

콘서트는 이제 없어도

가끔씩 소통하거나 이것도 안되면 가끔 어케 지내시는지라도 알려주면

같이 살고있구나 이어져있다는 느낌으로 

갤주 노래 들으며 추억하면서 지낼거같은데

남은 인생에서 갤주 소식 못듣는다 상상하니 큰 슬픔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