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현생의 삶을 

마참내


마치고, 잠시 정신잃었다….

다시 정신차려 보니, 울산의그날이 코앞이얌
울산은 뭐가 맛있나? 콘장이 아주 외곽이라던데…
구경거리 먹거리는 있을까?

울산은 난생 첨인데, 역시 울산이 굉장히 기대되고
화이트데이 스윗 락앤롤 대디 갤주만날생각에
좀처럼 잠이올까싶어

헹가래


굿즈며, 황송한 나눔물품…
매번 다닌 콘이지만,
어쩜 매번 느낌이 이리 다를까,

서울 갤주[난서울 갤주가 첫만남이었으니]
부산 갤주
고양 갤주
광주 갤주

내일 울산갤주까지…

언제나 항상 달랐던 갤주의모습 그리고 그 느낌,
관객과 콘 분위기도 저마다 조금씩 달라서,

난 또 이제서야
올콘러들의 깊은 뜻을 알겠어ㅋㅋㅋ

예전에는 뭣하러, 똑같은 콘 다니며
저러고 다닐까했는데

내가그럴줄이야ㅋㅋㅋ

얘둘아, 평상시 남 얘기할때 조심 또 조심하자
그게 내 얘기되는거 한순간이더라ㅋㅋ

근데 다들 준비는 잘되가는거야?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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