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혐생 때문에 하루 전날 되어야

창원을 갈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있는데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 자리만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이제는 임재보미랑 한 공간에 있다는 게 중요하다는

경지까지 오름.ㅋㅋㅋㅋㅋㅋㅋ 


가사 탕진에 이어

재산도 탕진하겠다는데 혐생이 가로막네. 

임재보미 콘에 가는 길이 쉽지 않다. 


임재보미교 독문무공으로 혐생을 다 쓸어버리고 싶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