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름 1월부터 달리고있는데…

그냥 어제 창원부터 그전과는 또 다르게

또 다른분같냐곰ㅠㅠ

창원부터 단단히 무슨 다짐을 하신건지…
그냥 느낌이 달라 말로 표현이 잘 안되는데 달라졌어…
무슨 심경에 변화가 생긴걸까…

더 힙해지고 더 간지나고 더 영해지고
노래는 그냥 어나더 저세상 세계로 진입중이고…

난 뉴비인데 원래 이렇게 갤주 팔색조 미남 카멜레온같은 분이었니?
역시 본투비 스타는 사람 미치게할줄 아는구나

거세게 몰아치는 그의 매력포텐에
쉴틈이 없어
진짜 이런 전쟁같은 사랑 >.<


장난아냐 갤주 장난아니게 특별해 

임제우스~
그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
앞으로 계속 알아갈 기회를 시간을 제발 이 뉴비들에게 허락해 주소서~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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