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창원콘 다녀오고 입덕이 되어버린,, 뉴비인데요.

지금도 매장에 임재범님 노래가 나오며 창원콘 여운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때는 엄마아빠 모시고 가서,
괜히 옆에서 울며 노래듣기엔 좀 민망해서 눈물을 꾹 참고 애써 콘서트를 즐기고 왔었는데, 

아쉽더라구요.



홀콘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생각만해도 너무 설렙니다.


그래서 지금 콘서트 예매해보려고 찾아보고 있는데,
콘서트가 몇 안남았다는게, 좀 씁쓸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