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에서는 투닥거리는 컨셉(?)으로 나왔지만
냉부에선 나름 서로 요리는 대부분 칭찬해주던데
어제는 실수도 했겠다 신나게 까는거같더라ㅋㅋㅋㅋ
시식용으로 만든건 맛있다고 해줬으니
오세득 실수가 예능적인 면에선 신의 한수였는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