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에서는 투닥거리는 컨셉(?)으로 나왔지만냉부에선 나름 서로 요리는 대부분 칭찬해주던데어제는 실수도 했겠다 신나게 까는거같더라ㅋㅋㅋㅋ시식용으로 만든건 맛있다고 해줬으니오세득 실수가 예능적인 면에선 신의 한수였는듯ㅋ
ㅇㅇ요리사들이라서 요리평가에 대해선 예능 안 찍으니까ㅋㅋ 어젠 뽀로로 요리가 넘 난장판이었음ㅋㅋ
이미 잘하는거 아니까 실수한김에 더한듯 ㅋㅋㅋ 끝에 다들 실수때문에 211쉐프가 쉽게 이겼다고들 했으니까 ㅋ재미면에서는 쵝오였음 ㅋ
어제 다 웃겼는데 오세득 최현석 부분 진짜 웃겼음ㅋㅋ오세득 요리 망해서 계속 갈굼 받다가 최현석이 요리 어떻게 먹는거냐고 물으니까 그냥 니 맘대로 먹으라고 애냐고 먹는거까지 가르쳐줘야하냐고 역공 다다닼ㅋㅋㅋㅋㅋㅋ
ㄴ맘대로 먹으래놓곤 밑에꺼부터 먹는다니까 그렇게 먹진 말라고하고ㅋㅋ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 부분 다 쉼없이 웃었음ㅋㅋㅋ그 앞에 가식적으로 해줄까? 그러니까 쪼금ㅋㅋ그것도 웃기게 하여튼 다 웃겼음ㅋㅋㅋㅋ
분위기가 진짜 지들끼리 펜션에 놀러가거 게임하는 분위기 였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