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셰프들 돌아가면서 자리비웠을때처럼

개그치거나 장난치거나


아님 적어도 다루기라도 할줄 알았는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아파서 빠진거 언급조차 안해서

뭔가 이상하고 괜히 싸한 기분들고 그랬는데


나름 신경쓴거였네


농담할 상황이 아니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