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꿈을 이루니까 공허하다고 한게 

딴사람들은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왜 우울해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난 이해되더라

이제 자기가 뭘 해야될지 모르겠는거 있잖아 

정형돈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좀 믿었으면 좋겠다

그 자리까지 올라간걸 과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보이더라 근데 연예인이니 자기 힘든 거 티내고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가장이기도 하고 책임감 때문에 내려놓고 싶어도 참고 달려가다가 확 터진거같다

어쨌든 냉부 후임은 누가 되든간에 형돈이랑 비교 많이 당할듯..

이럴땐 가족들이 제일 큰 힘이 되는법이니 쉬면서 건강관리 잘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