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다시 또 이준석 진영 (오세훈 = 김종인) 쪽으로 넘어간 것도 그렇고 (아무리 '여의도 풍향계'라지만)
예전에 안철수가 '우파 표 갉아 먹는 식으로' 주가가 오을 때 안철수 옆에 박원순 쪽 (참여연대) 변호사 붙여놓고 감시하고 있다고 말 많았던 것처럼...
# 그 변호사 (아마 송xx였나?) 안철수 감시하는 임무 마친 후 안철수 쓸모없어지니까 바로 미련도 없이 안철수 옆에서 떠나는 것과 동시에 정계 은퇴했지 않음?
# 좌파 쪽에선 (우파 표 갉아먹을 용도로) 새로운 인물을 하나 언론방송 총동원해서 만들고 띄워줄 때 반드시 감시역을 붙이는 듯 (투자한 게 있으니)
솔직히 이준석이나 오세훈이나 배현진이나 치밀하게 연계되서 하는 짓거리들이 소름돋을만큼 그 좌파 카르텔 방식과 유사하지 않음?
=> 특히 이준석은 아예 민주당 정치인들 위주로 어울리잖아?
=> 이준석 같은 인간처럼 인맥 자체가 더불어민주당 중심이면 그게 '민주당 쪽 좌파 정치인'이지 어떻게 '국민의힘 우파 정치인'이 됨?
※ 최근 배현진과 '새로 가까운 사이'가 된 (지역구가 바로 옆이라 가깝다는 말임) 박정훈 너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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