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으로 따지자면 에스파냐 사람들이 한국 캐릭터를 만들고는 쇠고기, 박참외, 메주콩, 오징어 이런 식으로 이름 지어주곤


 


쇠고기의 황금같은 각오와 의지가 그 운명을 바꾼다는 대사를 써주곤


 


조직 폭력배들끼리 능력자 나와바리 배틀 하는 걸 보는 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