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회사규모커지면 계속 이곳저곳에서 감시하고 신고하고 외부로 보이는 이미지도있어서
대기업쯤되면
하청이더라도 그냥 외부사람쓰는 공사현장이더라도
영화 드라마처럼 악랄한짓 잘못하고 진짜 fm대로 근로기준법 안전사항 지키면서 조직문화도 계속 신경쓰고 흉잡힐거리 다 사전에 방지하고 그러는데
좆소들은 그동안 작은기업이라고 서민이라고
이래저래 다 봐주고 쉬쉬하고 근로기준법 어긴곳으로 고용노동부통해서 사람소개시켜주고
검사도잘안하면서 5인미만이면 아예 제외까지시키면서 다 방치하니간
도태되서 없어져야할곳들이 도태될상황오고 사람들도안오니간
자꾸 헛소리하고 다니는게 문제임
사람이 능력안되면 도태되는거처럼
좆소도 능력안되면 도태되는거지
그걸 왜 국가단위에서 보호하고 지원해줘야하는데? 나라를 살리고 양질의 일자리와 일거리를 푸는건 대기업들인데
좆소는 그런 큰회사들이 굴러가면서 생기는 일거리들로 굴러가는 작은 톱니일뿐이면서
좆소는 나라망치고 사회분위기 흐리고 여러사람들 인생 망치기나하지
그런 개좆소운영하는 인간들 마인드도 썩었고 그런 마인드가지고 이곳저곳에서 헛소리로 훈수두고 다니는것도 듣다보면 역겨워
사회거의 모든문제는 이런좆소들에 일거리가 흘러가서임
좆소들은 망하게두고 제대로된 기업들에 일거리가 흘러가서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게 만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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