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삼 이학산데 취직하고 싶은 직무는 완전 다른 문과쪽임
근데 이 업계 대부분이 연봉 2500주는 좆소가 대부분임. 그리고 회사가 별로 없어서 그런지 채용도 많이 없음
그래서 그런지 채용 한번 뜨면 연봉 2500에 한명뽑는 채용공고에도 2~30명씩 몰림
스펙은 컴활1급, 업계 관련 자격증 몇개 있고 영어는 없음. 면접가서 물어보니깐 이 업계에서 영어는 딱히 필요 없다해서 걍 안하고 있었음
지금까지 이력서 10개는 넣은거같은데 면접 2번봤음.
업계 관련 커뮤에 물어봤는데 대부분 서류는 통과시키고 면접에서 뽑는다고 했는데 난 왜 죄다 서탈인지 모르겠음
걍 이 업계 포기하고 전공 살려야 하나? 진짜 취업 노답이네
한서삼이면 모셔가는데
참고로 토익 900넘거나 중국어4급이상이면 플라스틱업계서 영업으로 ㅈㄴ뽑아감
울 회사가 중국어 4급 대졸 3600에 뽑았음
ㅈ소최대치지만ㅋㅋ
직무연관성이 전혀 없어 보이나봄
한양대 서강대 삼육대임?
한성대 서경대 삼육대
니 꿈이면 연봉 적어도 그거하는거고 만족 못하면 전공 살려서 돈많이 주는데 가야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