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기업 첫 출근할떄
나 첫출근 축하한다고 지들이 먹고싶어서 마라탕 쳐 시킴
그때 처음으로 아다떘는데
진짜 존나 쳐먹고 배 존나아픈데 첫출근에 큰거보기 뭐해서
2시부터 6시까지 식은땀 흘리면서 참다가
진짜 출근길에 존나아파서 근처 아파트에 경비아저씨한테 경로당 화장실 한번 쓰면안되냐고 부탁드려서
겨우 해결함 ㅋㅌㅋㅋㅋㅌㅋㅋ
여초기업 첫 출근할떄
나 첫출근 축하한다고 지들이 먹고싶어서 마라탕 쳐 시킴
그때 처음으로 아다떘는데
진짜 존나 쳐먹고 배 존나아픈데 첫출근에 큰거보기 뭐해서
2시부터 6시까지 식은땀 흘리면서 참다가
진짜 출근길에 존나아파서 근처 아파트에 경비아저씨한테 경로당 화장실 한번 쓰면안되냐고 부탁드려서
겨우 해결함 ㅋㅌㅋㅋㅋㅌㅋㅋ
마라탕 존나 좋아하던데 씨발 난 짱깨거 안좋아해서 그냥 대꾸도 안함 ㅋㅋ
시팔 그럴바에 짬뽕먹지
현지화 덜된 마라탕 먹으면 ㄹㅇ 혀가 아리다던데 그런것까진 못먹어봤고 걍 적당히 매운거만 먹어봄 맛없어 못먹겠다는 아닌데 굳이 떠오르지는 않는 그런 맛이었음
여자들이 좋아해서
ㄹㅇ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