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서에서 용역 너무 크고 어렵고 타회사 참고할 자료조차 없어서 감리부에서 유관 기술사 한분 지원받아서 살은줄 알았는데 내가 회사 오기 전에 우리 부서랑 존나 대판 싸운 사람인가봄. 우리 사무실에 오자마자 내 선배보고 "이새끼 아직도 있네?" 하고 이니시 걸고 시작하고 실 파워는 어지간한 임원급이라 우리 임원도 못말리고 난리났노 이니시 걸린 선임은 담배피러가서 오지도 않더라 하 씨발 그냥 용역을 받지 말지
골치아프노
전기랑 설비 기술인 없어서 기술사 섭외한적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알바하러 온 양반인데 본인 할일이나 하지 왜 돈받고와서 협조 안하는지 쫓아내고 싶은적도 있었음
나는 그나마 다행인?게 존나 싸우면서 일은 일사천리이긴 하더라... 사무실 분위기가 살얼음판이라 문제지
그냥 나는 본적없어서 안건드는데 나보다 좀 짬 찬 사람중 내 사수 빼고 모든 사람이랑 싸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