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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연령대를 낮추고 +극 속에서 넘버를 추가해
극의 흐름과 몰입력을 완성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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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춤"하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안무를 떠오르게
만들며 젊고 매혹적인 죽임이라는 캐릭터를
완성시켜버림.



진짜 그 동안 작품을 보면서 느낀게 많은데
기사로 다시금 알게 되니까 너무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야 준쨩은....정말 존경스러워ㅠㅠ
진짜 미쳤다고여(ppppppp)
작품의 느낌을 완전히 바꿔서 영향을 준게 얼마나 큰지
더 잘 알게됨. 샤갈 존멋bb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