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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기본적으로 라임이 맞아야 하는데


여기서는 아예 대놓고 깨버림 


ㅡ Back, 

ㅡ Glass


이렇게. 


아예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도 알 수 있도록.



왜냐면


백만조각으로, 깨져버려서

돌아갈 수 없게된

유리조각에서 

아름다움을 보고 있기 때문임


그래서 라임이 맞으면 안됨


이런거 전부 다 장치고 서사임



이거 배워서 알게 되는 것도 아니고

생각해서 알게 되는 것도 아님


음악이랑 결합된 노래라서 

바로 아는 거임



그런데 이걸 답을 찾으려고 하면


가사 써놓고 답을 골라야 하니까 

공정이 2단계는 더 들어감


그냥 재밌는걸

머리를 써서 재미없게 만들도록 

배워왔음



이거 진짜 재밌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