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기본적으로 라임이 맞아야 하는데
여기서는 아예 대놓고 깨버림
ㅡ Back,
ㅡ Glass
이렇게.
아예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도 알 수 있도록.
왜냐면
백만조각으로, 깨져버려서
돌아갈 수 없게된
유리조각에서
아름다움을 보고 있기 때문임
그래서 라임이 맞으면 안됨
이런거 전부 다 장치고 서사임
이거 배워서 알게 되는 것도 아니고
생각해서 알게 되는 것도 아님
음악이랑 결합된 노래라서
바로 아는 거임
그런데 이걸 답을 찾으려고 하면
가사 써놓고 답을 골라야 하니까
공정이 2단계는 더 들어감
그냥 재밌는걸
머리를 써서 재미없게 만들도록
배워왔음
이거 진짜 재밌는거임
We broke into a million pieces, and we can't go back But now we're seeing all the beauty in the broken glass The scars are part of me, darkness and harmony My voice without the lies, this is what it sounds like
우리는 백만개의 조각으로 부서졌지, 그리고 다시 돌아갈 수 없어 하지만 지금 우리는 깨져버린 유리조각에서 아름다움을 보고 잇어 상처는 나의 일부분중 하나임, 어둠과 조화 내 목소리엔 거짓이 없어, 그 음성은 이런 느낌임
아니 나만 느낀거일수도 있는데, 루미가 갖는 심정이나, 왓있싸 자체가 판소리나 국악의 "한"을 담고 있다는거임. 번뇌를 내래 놓았을때 참된소리가 나온다는게 국악의 오래된 밈이잖아? 그걸 여기서 써먹은건지 우연의 일치인건지는 알수 없네
그 국악 멜로디 저 왓잇사 중간에 나온다던데
뭐 그렇게 치면 엘사의 렛잇고도 한국적인 "한"이 담겨 있는 노래라 볼수도 있긴 하지만
한국적 한 = 걍 열등감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뽀로로 주제곡이 빌보드 갔냐 ㅋㅋㅋㅋ 너나 병원 가봐라
ebs 공무원애니랑 비교하노
븅신빡대가리인가 ㅋㅋㅋㅋㅋ 라임이 맞는데 안맞는다 하노 ㅋㅋㅋㅋ
한글로 백 글라스 이렇게 읽고 안맞는다 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장애 있음?
@ㅇㅇ(175.208) 저게 라임인데 라임아니라는건 뭔 개소리냐고 ㅋㅋㅋ
글로보지말고 입으로 불러봐라 브로큰 브로큰 라임 느껴짐
@ㅇㅇ(106.101) We broke into a million pieces, and we can't go back But now we're seeing all the beauty in the broken glass 브로큰 백 벗 뷰티 브로큰 전체적으로 B발음들에 전부 포인트를 주고 있어서 물흐르듯 자연스러움
@ㅇㅇ(106.101) 아.. 그러니까 너 라임이 뭔지 몰랐구나
@ㅇㅇ(175.208) 라임의 끝말을 맞추는 이유는 운율감을 위해선데 이미 운율감이 만들어졌는데 왜 형식에 집착해
@ㅇㅇ(218.101) 그건 꽤 유의미한 지적이네. 두운이 발달한 우리나라 쪽에서는 전달력이 약해질 수도 있을 거 같아.
이쯤이면 정신병이지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