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1bcde21f0d33fa36ba7d7b8&no=29bcc427b08477a16fb3dab004c86b6f5001476229f51d3e7b462286d5967e67497e7ec04ad814c159b834bcd78d853f6ba6b6a91a424ed361585a5e6362

 

지난날을 돌이켜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너를 도우신 일’이 무엇인지,

‘너를 살리신 사연’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기억하고 찾아내라.

그래야 감사와 기쁨과 희망이 솟아난다.
이것을 모르고 잊고 살면 ‘희망’도 ‘낙’도 없다.

 

혹시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면

한 줄 멘토를 통해 희망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