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문항 주요 내용 및 특징 지문 주제:
독일 철학자 칸트의 인격 동일성 이론, 특히 의식의 재현과 인격의 동일성 문제를 다룸.
문제 유형:
지문에서 제시된 갑의 주장(의식 재현 프로그램이 본래의 '나'와 동일하지 않다는 견해)에 대해, 가장 적절한 반응을 고르는 형식의 문항입니다.
난이도:
과학적 개념(의식, 프로그램 재현)과 철학적 논의(인격 동일성)가 결합되어, 수험생들 사이에서 매우 까다로운 문제로 평가받았습니다.
정답 논란:
일부 교수와 수험생은 "정답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평가원은 3번(칸트 이전 견해에 대한 설명)을 정답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 정답에 대한 해석을 두고도 논란이 있었습니다.
(출처 : AI 브리핑).
수능 국어 17번 정답 없나?…수험생들 혼란
이충형 포항공대 철학과 교수는 어제 한 수험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능 국어 시험에 칸트 관련 문제가 나왔다고 해 풀어봤다”며 “17번 문항에 답이 없어 보인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17번 문제는 인격 동일성에 대한 칸트의 견해를 담은 지문을 읽고 보기로 제시된 주장을 적절하게 이해한 선지를 고르는 문제입니다.
해당 문제에서 ‘갑’은 두뇌에서 일어나는 의식을 스캔해 프로그램으로 재현했을 때 본래의 자신과 재현된 의식은 동일한 인격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평가원이 공개한 정답인 3번은 ‘칸트 이전까지 유력했던 견해에 의하면 '생각하는 나'의 지속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갑의 입장은 옳지 않겠군’입니다.
이 교수는 갑의 입장이 옳기 때문에 3번은 정답이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문에는 ‘칸트 이전까지 인격의 동일성을 설명하는 유력한 견해는, '생각하는 나'인 영혼이 단일한 주관으로서 시간의 흐름 속에 지속한다는 것이었다.’는 내용이 포함돼있습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 11. 20).
정신 사납구로 다 읽어 볼 거 엄서! 엄땃고!!
핵심은 이거랏하이! 내가 있제 생각을 하잖애. 근데, 그 생각하는 과정, 즉 사고 과정을 그대로 모방 할 수 있는 로봇 내지 요즈음 유행하는 인공지능(AI)을 만들었닷고 치제이. 그러몬 있제, 그 로봇 내지 인공지능은 내캉 생각을 하는 과정이 동일 한거라. 문제는, 그러한 경우에 있제, 칸트라는 철학자 전에 철학자들은, 과연 내캉 그 로봇이나 인공지능을 '똑같은 사람'으로 보았을 것 같나? 같지 않나? 그거랏고! 킁!
정답의 지문(地文)에서 근거를 찾아야 되거든. 근데, "칸트 이전까지 인격의 동일성을 설명하는 유력한 견해는, '생각하는 나'인 영혼이 단일한 주관으로서 시간의 흐름 속에 지속한다는 것이었다."가 그 근거랏고 내는 생각한단 말이야. 칸트 등장 전의 유력한 견해는 '영혼이 단일한 주관'이었닷고 하잖애. 즉, '영혼=인격의 동일성'이거든. 칸트 전의 철학자들은 로봇 내지 인공지능이 암만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 생각을 한닷해도 그거슨 영혼이 엄서서 인격의 동일성을 보장하지 않는닷고 생각했을 거라는 말이야.
요컨대,
칸트 전의 유력한 견해 :
"칸트 전까지는, '영혼 곧 인격'이랏하는 견해 유력했다. 따라서, 영혼 엄시, 그저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나'를 지속하는 것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가 되어야 한닷고.
17번 문항에서 '갑' :
사고는 신체의 작용과 불가분인데, 로봇이나 인공지능은 신체가 없으이까네, 생각하는 과정이 똑같닷해도 동일한 인격이 아이랏하는 주장이라. 즉, 갑은 있제, 칸트 전 기준이었던 '영혼의 유무'와는 다르게, '신체의 유무'를 기준으로 했지만, 칸트 전과 갑은 '생각하는 나'의 지속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을 보장하지 않는닷하는 입장은 공통 돼여.
고로, 칸트 전과 갑은 "'생각하는 나'의 지속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라는 같은 입장을 취하는 거랏고. 킁!
거듭 강조하거니와, 다만, 동일한 인격인가, 아잉가를 나누는 기준이, 칸트 전의 유력한 견해는 '영혼의 유무'고, 갑은 '신체의 유무'인거가 다를 뿐이랏고. 킁!
결론(結論) :
평가원은 있제, "칸트 이전까지 유력했던 견해에 의하면 '생각하는 나'의 지속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갑의 입장은 옳지 않겠군."을 정답이랏고 공개 했닷하이.
긇지만, 내는 있제, 정답이 될랏하몬 말이지, "칸트 이전까지 유력했던 견해에 의하면 '생각하는 나'의 지속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갑의 입장은 옳겠군."이 되어야 한닷고 생각해여. 킁!
칸트 전 유력한 견해와 갑은 '생각하는 나'의 지속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이 보장되지 않는닷하는 데는 공통된 입장이면서도, 인격의 동일성 기준이 칸트 전 유력한 견해는 '영혼'이고, 갑의 입장은 '신체'이니까네, 평가원 측에스르 문제에 잡음이 없게 할랏했으몬 정답은 이랬어야 했닷고 봐여. 킁!
"갑은, '생각하는 나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을 보장하지 않는닷.'하는 칸트 전까지 유력했던 견해에는 공감하지만, 인격의 동일성 기준은 달리하겠군."
공지(公知) :(사진 출처 : 인터넷).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231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231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11. 21.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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