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마라 씨부리던 새끼 하나 있었거든


너는 뭐가 틀리니 마니


사실 여기서 뭔 작품을 하는 거도 아니고 개같은새끼 씨부렁거리는게 그새끼가 잘한 건 없지


내가 그래서 가만 보니 이새끼 정신상태가 썩은 거지


유물론이니 자동기계니 니체니 개같은 걸로 지 뭔가를 합리화하고 있던 거야


그래서 형이 그게 뭔지 관찰을 시작했지 형은 인간 정신 위빠사나로 통달지경이기에 좀 보면 보이는 거야 그런건


아동 소아성애자더구만


몇번 부인했지 갤 들어와서 힌트를 준 적이 없는데 어찌아나 싶었겠지


나보고 점쟁이라드만


새끼들아 내 눈이 아직 구천세계 내새까지는 못 보더라도 강간범 영혼은 금방 끄집어낼 정도는 되는 거라고


ㅎㅎ 성범죄자가 애들한테 뭐라마라 문학이란 어쩌구 했던 거야


애들 후장에 자지 찔러넣고 사정하던 새끼가 떠드는 문학이란 뭘까?


텍스트가 문학일까? 


우리동네 순대국 창문에 주방장 친구 즘 되는 새끼가 뭔 평론가인가봐


여기 주방장( 지 친구)의 손마디를 보며 닥터조르바를 떠올렸다며 어쩌구 하는 문학평론적인 텍스트를 적어봤드라구


작터 조르바가 아니라 그리스인조르바인가


그래서 순대국물 맛이 조르바적이었냐 하면 이새끼들은 지 친구 순대국 차린다 하니 번지르르하게 기름을 쳐서 간판에 뭔 평론을 쓴거냐


지 친구의 손가락이랑 조르바의 짧은 손가락이랑


비유라고 하지?


순대국은 ㅈ같았고 이 개같은 텍스트들이 갱유유서처럼 불지르고 싶었다


지금 문학이라고 떠드는 것들 90프로는 불태워져도 되는 것들이야


진정성 없게 떠드는 것들은 거기 황금빛으로 써갈겨놨어도


강간범 새끼가 떠는 영원이니 아름다움이니 하는 건 그냥 똥인 거라고 새끼들아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