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봤자다
범죄자도 잊혀질권리가 있는 법이니까
몸이 받쳐주면 어디서 굴다리 아래서 유치원생 치마를 벗기며 지금도 살겠지만
지금은 속으로나 생각하며 입맛을 다시는 동네 노인네가 된 것이지
이런 새끼들은 밤에 자고 낮에 깨 있을텐데 늙은 시간이 얼마나 빨리갈까?
난 장례식에 사람들 꼬여서 생전 어쨌니 저쨋니 화환 돌리는 걸 참 부질없다 생각했거든
근데 침이나 안뱉음 그게 성공한 인생지 싶다
이새낀 지금도 초등애들 치마속 생각하며 살 거다 지금도
성범죄자란 그런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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