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껄 쓰걸 글락 한자루 품에 넣고 걸어다녀
평일이라 사람 없어 직장인들 퇴근 할때까지 기다려
하지만 평일에 싸돌아 다니는 사람만큼 브루주아는 없지
브루주아는 글락으로 모두 대가리 날려
불쌍하다는 마음 따위는 없어
자본으로 아랫것들 빨아먹으면서
죄책감 없는 사람들이잖아
저들과 나의 차이는
시스템이 허락 했느냐 아니냐 의 차이
실패자가 왜 이시스템 왜 따라 가야 해?
속지 말자 우리는 시스템의 승자들 말에
우리가 유리 하게 다바꿔야만 해
품안에 넣은 글락 한자루 꺼내서
실력 행사 한다
목표물은 대통령 발사하자
뿅뿅
입으로는 외친다.
혁명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