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세상과 소통 할수있는 길이라고 말한 대중서적을 기억합니다. 지금와 생각하면 그냥 컴퓨터 팔아 먹을려는 범 대중적 수작질이 아닐까합니다 인터넷 좀 한다고 인생이 기가 막히게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던데요 오히려 더 뭐랄까요 퇴조 현상 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다들 파도에 휩쓸리는 난파 선원들 처럼? 뭐 포르노 보는 거나 쉬워져서 만족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