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 차려입고 어디 남친 만나러 가나봄

처음 본지는 벌써 십년 쯤 된 거 같은데

인사를 안터서 빼꼼 빤히 쳐다보는 게 다네

얘네 엄마가 나랑 인사 트시려다가 내가

모른 체하는 바람에 10년이 지나도 소 닭보듯이하네

여자애 피부도 희고 키도 크고

특히 몸매가 글래먼데 허리는 가늘고 가슴하고

히프는 겁나 커요.

내 방에서 창문 열면 여자애 향수냄새 내방까지 침투함 ㅠㅠ

ㅅㅂ....

ㅇ얘 처음 이사 왔을 때 여자애 고딩이었는데

어느새 20대 후반 새끈한 처녀가 됐네

하 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