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에 다시 염을 치르고선
불디붉은 화염 속으로 무당은 외친다.
"이 년이 뭔데 살을 피우고 난리야?!"
한패가 되어 그 시기심에 불을 피운다.
그리고 점차 달아오르는 빛깔 속에서
매정해지는 그 액운이 점차 피어오른다.
혐오에 잔병치레하던 그대는 산새처럼 돌아가셨다
그 광경을 검은 여인이 보며 빙그레 웃는다.
새벽녘 붉은 빛에 북소리가 요란히 치고
어느 한 현란한 춤사위에 여인은 미소짖는다.
그리고 결국 다시금 돌아서더니 이제 홀연히 감춰지지만
점차 액귀는 커져 수없이 달아오른다
그리 복날은 결국 오래 가지 않는다
한바탕 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만, 그 운은 다시금 꺾여온다
그리고 일은 다시금 한패로 다시 돌아왔다
한 시름 앓다가 점차 수없이 많은 새들이 날아오른다
결국 시기심에 그 복날조차 홀연히 없어진 지금
한 정이 섞인 마을은 이름조차 없어졌다
복날의 그 집도 결국 그 화를 면치 못하리라
그리고 그 광경에 검은 여인이 미소짓는다.
불디붉은 화염 속으로 무당은 외친다.
"이 년이 뭔데 살을 피우고 난리야?!"
한패가 되어 그 시기심에 불을 피운다.
그리고 점차 달아오르는 빛깔 속에서
매정해지는 그 액운이 점차 피어오른다.
혐오에 잔병치레하던 그대는 산새처럼 돌아가셨다
그 광경을 검은 여인이 보며 빙그레 웃는다.
새벽녘 붉은 빛에 북소리가 요란히 치고
어느 한 현란한 춤사위에 여인은 미소짖는다.
그리고 결국 다시금 돌아서더니 이제 홀연히 감춰지지만
점차 액귀는 커져 수없이 달아오른다
그리 복날은 결국 오래 가지 않는다
한바탕 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만, 그 운은 다시금 꺾여온다
그리고 일은 다시금 한패로 다시 돌아왔다
한 시름 앓다가 점차 수없이 많은 새들이 날아오른다
결국 시기심에 그 복날조차 홀연히 없어진 지금
한 정이 섞인 마을은 이름조차 없어졌다
복날의 그 집도 결국 그 화를 면치 못하리라
그리고 그 광경에 검은 여인이 미소짓는다.
그래 친구 배도 고프고 취했다네! 입맛이 없어 큰일일쎄! 그렇다면 나의 취한 눈으로 자네의 시를 난도질 해 주겠네...
1연 2연은 뭣도 아니고 글도 아니고 시도 아니야 그냥 쓰레기야.... 잡문도 그런 잡문이 없어! 자네의 시각조차도 그래! 똑같은 놈을 본것이지! 3연을 볼까? 그래 그 귀기가 뭔지 알겠어..... 잠식당해서 토해내는 무당의 짓 자네또한 똑탕이 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도 이제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느낌이야!
4연을 볼까? 이제 길을 잃었군! 헛소리만 하고 있어! 귀기에 들려서! 먼가 깊게 쓸써본 사람 같은데.... 촌티나고 재능없어... 어떻게 그렇게 감각이 없을 수 있나...시가 아니라 시처럼 보일려고 몸부림 치는... 그럼에도 자기는 귀족이나 황새의 시를 쓴다는 느낌이야...
5연을 볼까? 복날과 귀귀의 결합은 나에게도 좀 낮설어! 그냥 아무 연관 없다고 보면 되! 그리고 복날에 사시미칼 든 너의 필력은 가히 ....
총평을 해주자면...... 제목은 또 왜 화염인데? 홧병 걸렸냐... 가만 보니까 이년 글을 핑계로 장난칠 치고 있네.... 너가 필력과 문학에 많은 시간을 쏱았다는 것은 알곘는데... 산책좀 해라.... 대가리가 어찌그리 흉물스럽고 읽기 불편 한 단어들만 나열했니....
문예갤로 오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