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좀 만질 수 있고
엉덩이 팡팡 치면 서로 응큼하게 웃어주고
그 시절이 그립다
그 시절은 그러나 아동성추행 같은 범죄는 들어본 적도 없고
요즘은 dna다 뭐다 해서 겁이 나서 범죄가 없지
그거 없음 20배 상승이야
이젠 눈만 쳐다봐도 강간혐의 받는데..
형도 예전에 내 지위를 보고 잘 보이려는 애들 많았지
딱 보면 전투적이라 이거야, 옷장 깊숙히 안꺼내던 옷에 미용실 드라이 하고
어케 해보려는 거지, 생각해보면 남자친구 없고 괜찮은 애들도 있었고
아무리 생각해도 뭔 생각인지 알 수 없는 애들을 보고 있음
내 여동생이면 한대 후리고 싶은 애들, 결국은 내게 꼬리질 치는 이유로
형은 결국 그년들에게 넘어가주는 척 하였지
그게 뭐 어때서
틀어지면 미투고 안틀어지면 좋은 기억인 거야
세상에 이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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