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 그리 얽매이더라도
그대의 꿈은 마치 플라타너스
이제 얽매이다 못 해 시시하게 늙는다 해도
메마른 땅에 꽃을 피워
그대의 꿈은 마치 플라타너스
허나 이제는 변두리에 이름도 없는 곳에서 무성히 자란다
늙고 굶주림 밖에 없던 그 곳간 위에서
울창한 나무처럼 차츰 자라지만,
결국 어느 누구도 도와주는 이 없이 홀로 살아왔고
이제 무성히 푸른 나무는 수 백 년동안
시시하게 자라나며 아무 일없이 흐르다 거칠게 시든다
그대의 꿈은 마치 플라타너스
이제 얽매이다 못 해 시시하게 늙는다 해도
메마른 땅에 꽃을 피워
그대의 꿈은 마치 플라타너스
허나 이제는 변두리에 이름도 없는 곳에서 무성히 자란다
늙고 굶주림 밖에 없던 그 곳간 위에서
울창한 나무처럼 차츰 자라지만,
결국 어느 누구도 도와주는 이 없이 홀로 살아왔고
이제 무성히 푸른 나무는 수 백 년동안
시시하게 자라나며 아무 일없이 흐르다 거칠게 시든다
허나 이제는 변두리에 이름도 없는 곳에서 무성히 자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