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공령지체도 아니고 이정석도 아닙니다.
그냥 그 둘의 가능성을 본 한 사람일 뿐이죠.
약 잘 챙겨드시고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이 무엇인지.
힌트를 주자면..
저는 두 분이 마음의 평온을 얻는다면 저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굉장히 게으른 사람이어서 사실 세상이 어떤 식으로 흘러간다고 해도 상관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