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미리 말하는데 전 문체를 간파한게 아니라 맥락을 분석한 겁니다.
익명(182.213)
2024-09-05 14:22:00
추천 0
여러분들이 마음먹고 거짓말을 치면 저는 속을 수밖에 없어요.
저는 거짓말을 간파한 게 아니라,
여러분들의 진심을 믿은 겁니다.
아무도 듣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뱉었던 진심을요.
댓글 0
다른 게시글
오기전에 문자 주세요.
[1]
익명(182.213)
|
2026-09-05 23:59:59
추천 0
제 생년월일이 명확치 않은데요
[6]
이정석(211.234)
|
2026-09-05 23:59:59
추천 0
시100,000편 쓰기 (260/100,000)
[7]
런던공고(asdfgh0852123)
|
2026-09-05 23:59:59
추천 0
내가 김승탁 시발련 땜에 밥도 제대로 못 처먹으면서 글 써줬는데.
익명(182.213)
|
2026-09-05 23:59:59
추천 0
계엄령
[6]
이정석(211.234)
|
2026-09-05 23:59:59
추천 0
김승탁 시발련이 도게자하면 받아줌
[1]
익명(182.213)
|
2026-09-05 23:59:59
추천 0
모두 걱정 마세요. 한국문학이 발전했으면 했던 제 마음은 진심이니.
익명(182.213)
|
2026-09-05 23:59:59
추천 0
난 니들한테 빚진 거 없고 니들은 하나 빚진 거다.
익명(182.213)
|
2026-09-05 23:59:59
추천 0
미안한데 난 니들하고 삶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
[1]
익명(182.213)
|
2026-09-05 23:59:59
추천 1
이분 그 유명한 문학계를 휩쓴 천재적 작가 그분이 맞나??
[7]
익명(1.246)
|
2026-09-05 23:59:59
추천 14
더보기
목록으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