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위에 너무 많은 것들이 쌓여 진심을 가려버리네요.
그냥 저는 정치보다는 글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요.
좌파 우파 서로 나뉘어서 서로를 견제하는 것부터가 서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잖아요.
물론 나무를 자르며 당장을 지키는 정치를 부정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저는 숲을 지키며 미래를 지키고 싶어요.
그런 저를 부정하지 않아 주셨으면 해요.
그럼 모두 안녕.
그냥 저는 정치보다는 글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요.
좌파 우파 서로 나뉘어서 서로를 견제하는 것부터가 서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잖아요.
물론 나무를 자르며 당장을 지키는 정치를 부정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저는 숲을 지키며 미래를 지키고 싶어요.
그런 저를 부정하지 않아 주셨으면 해요.
그럼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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