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이거나 마음으로 보이거나 

그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

보는 건 자유거든

내가 보는 걸 남이 대신 봐주지 않아


내가 옳다고 믿는대로 하고 산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모두 옳았어

다른 방법이 없었다는 게 현실이었으니까


나는 고통이 어떻게 흘러 들어오고

어떻게 흘러 나가는지는 알아


최선을 다 했다는 말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