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옐료 ㅡ 오자히르 , 연금술사

시크릿 , 댄스 댄스 댄스 , 점퍼 , 도시 탐험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리처드 매드슨 ㅡ 나는 전설이다 , 줄어드는 남자




외 50권 이상 되는듯

책장에 꽂을 생각도 안했지만 들어가지도 않을 뿐더러

그냥 쓰레기처럼 방구석에 있어서 다 불태움

그냥 어디 기증하려해도 내 생각엔 한국사회와

현실 속에서 누군가에게 읽혀도 그저 기억에도 각인

조차 되지않을 그저 킬링타임에 지나지않을 책들이라

생각되서 ㅋㅋㅋㅋ 왜 싰는지도 의문

죄다 중딩때 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