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 댄스 댄스 댄스 , 점퍼 , 도시 탐험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리처드 매드슨 ㅡ 나는 전설이다 , 줄어드는 남자
외 50권 이상 되는듯
책장에 꽂을 생각도 안했지만 들어가지도 않을 뿐더러
그냥 쓰레기처럼 방구석에 있어서 다 불태움
그냥 어디 기증하려해도 내 생각엔 한국사회와
현실 속에서 누군가에게 읽혀도 그저 기억에도 각인
조차 되지않을 그저 킬링타임에 지나지않을 책들이라
생각되서 ㅋㅋㅋㅋ 왜 싰는지도 의문
죄다 중딩때 산건데
자기가 산 책 자기가 태우는 거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한심.
타는거 보면서 하 시발ᆢ 저돈이면 ᆢ 이생각 밖에 안들더라
앞으로는 태우지 말고 차라리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아.
거래하려고 택배보내고 서로 연락하고 이런게 넘 귀찮지않냐? 흥정도봐야하고 상태어떤지 사진찍어 보내주고 서로 시간대 맞춰 연락해야되고
예전에 책정리하려다가 아까워서 대량으로 판적도 있었는데 진짜 도중에 안사거나 연락 끊겨서 김새는 경우도 허다하고 ᆢ 누구 집 가까운 이웃에게 주려니 볼사람 없다고 안받는다고하고 ㅋㅋ
시크릿진짜별로
나도 택배거래 이런 일들 귀찮음. 오프라인 헌책방이나 알라딘 중고서점 같은 데에 가져다 파는 것보다 몇 백 배 짜증날 듯.
이 사람도 생각보다 연식 꽤 되었자녀. 저 책들을 중딩 때 봤으면. 그럼 대학 졸업했거나 적어도 군대는 다녀왔다는 거! 캐릭터 왜 저래.
함부로 뭐 태우는거 불법인거 알고 있냐? 분리수거해서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