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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 스쳐간 겨울바다
응가사우르스(121.134)
2014-08-13 20:45:00
추천 0
드디어 완연히 스쳐가
구름을 가르는 너는 봄 바람
뜨거운 여름을 지나
새하얀 눈을 담은 나는 겨울바다
댓글 1
시어가 진흙쿠키 쳐먹는 깜댕이새끼들처럼 왤케 빈약하냐? 그리고 상반된 대비를 이용해? 십새끼가 감히 시를 이용하노?
A(220.70)
2014-08-13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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