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의 선택이 나의 절대적인 가치관 속에서 올바른 정의임을 굳게 믿지만 정작 그 올바름의 추구라는 표현들 속에서 나 스스로의 마음 속 빈 자리에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불가피한 운명의 슬픈 실체를 목격한다. -A
진짜글존내못쓰네
부끄러움은 왜 내몫이냐
넘넘 北끄럽다
음...넌 촌철살인, 이란 말을 좀 음미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ㄴ뭐라구? 와따시를 감히 사시미로 찌른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