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저가형 멤브레인 키보드로 글 쓰냐?
하루 채소 서너 시간씩 타자 두들긴다면 주저말고 키보드부터 바꾸는걸 권유함.
LED기능이 있는 기계식 키보드를 쓰면 신세계를 경험하게됨.
나는 지금껏 별 탈 없이 1~2만원대 멤브레인 키보드를 줄창 써오고 있다가
이번년도 3월 경에 기계식 키보드로 바꿨다. 축은 청축으로.
LED 기능도 있어서 밤에 글쓰는데에 매우 도움된다.
그리고 타건 해보면, 옛날 어렸을 적에 초등학교 컴퓨터실에 있던 오래된 고전 키보드 알지?
그거 칠때 그느낌임. 찰칵 - 찰칵 - 찰칵 - 하고 찰지는 소리난다.
이게 적축,청축,흑축,갈축,백축 등 축에 따라서 키보드 타건감이나 소리가 틀리거든.
이거 까지 설명해봐야 말이 기니까 아무튼, 나는 청축을 쓰는데, 청축 특유의 청명한 카랑카랑한 소리가 일품임.
지금도 키보드로 글 칠때마다 손에 짝짝 감기면서 찰칵-찰칵 소리나는데 진짜 이거 때문에 자꾸 키보드 치고싶게됨 ㅋㅋ
내 키보드 제품명은 [더키 제로 샤인 옐로우 청축 ]
가격은 10~11만원이고 , 다른 LED 기계식 키보드에 비해서 매우 싼거임.
그리고 가성비 킹왕짱으로 소문났다.
내꺼랑 똑같은 거 안사두 되니깐 오래 글쓰는 새끼들은 그냥 멤브레인 던져버리고 기계식키보드로 바꿔라 병신새끼들아
니그여동생보지값으로사치부렷냐 예끼 써글롬
ㄴ대부분 기계식 키보드의 결점이 바로 그 소음인데 .. 참고로 청축이 제일 시끄럽고 그다음 갈축 , 적축 순. 그러나 지금 내가 쓰는 더키 제품은 조용한 새벽에 구름타법을 해도 문 닫으면 거실에서도 잘 안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