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알고 있는 게 아니라면, 8월 말 마감 맞죠?

 

전 시야 등단했으니 넣을 일 없고,

 

소설 넣어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신춘문예라 크게 기대는 말아야 될 듯.

 

원래 창비 문학동네 문학의 오늘 등 문예지에 넣어보려고 했는데 (써둔 거 몇편있음. )

 

바쁘다고 넋놓고 살다가 마감일 다 놓쳐버림 ㅋ

 

근데 중앙신인문학상 남은 듯?

 

하여 어떤 작품을 넣을까. 퇴고는 할까 말까. 한다면 어느정도 해야할까.

신작을 더 쓸까 말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