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이렇게 무기력해지고 힘들때가 종종있다. 깊은 숙면이 필요한 것일까? 이미 해는 지고 어둡다. 그러나 내 마음은 여전히 노을 아래의 소리없는 불꽃이다. 이 불안하게 타들어가는 가슴을 어찌하련지 ...
야. 이앞에 너 사칭 정말 사칭이었냐..니가 일인이역했냐? 내가 좀 고지식해서 누가 같은 통신사 이이피로 니 사칭한 줄 알았잖냐.
드디어 니 쓰레기같은 인생에 회의감을 느낀거지 지하철 동냥꾼보다 못한 인생
사칭 나타나서 나도 당황 ;;
ㄴ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