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없어 보일 것 같고
다른, 깊이 있는 시들과 견줄만한 사랑시를 쓸만한 재능은 없고
아니, 그 전에 공모전이나 신춘문예에 뽑히기 위하여 깊이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문학의 본질에 어긋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망할 이런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ㅜㅜ
뭔 소리지, 이 새벽에
여하튼 결론은,
신춘문예나 공모전에 사랑시는..보통 잘 안 내죠?
내도 안 뽑아준다거나..
깊이 없어 보일 것 같고
다른, 깊이 있는 시들과 견줄만한 사랑시를 쓸만한 재능은 없고
아니, 그 전에 공모전이나 신춘문예에 뽑히기 위하여 깊이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문학의 본질에 어긋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망할 이런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ㅜㅜ
뭔 소리지, 이 새벽에
여하튼 결론은,
신춘문예나 공모전에 사랑시는..보통 잘 안 내죠?
내도 안 뽑아준다거나..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쓰고 싶은 거 쓰세요
등단하기 위하여 쓰고 싶은 대로 못 쓴다는 것이 더욱 더 문학의 본질에 어긋나는 정신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어쩌랴 글쓴이 말이 사실인데... 적당히 정부 까는 얘기 넣으면 귀여니식 일진 소설도 뽑히는 게 신춘문예이다만
사랑이라는 게 너무 감성 쪽이니까 그렇지. 리성이 좀 가미되면 사랑도 흔한 사랑이 아니라 깊어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