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야 할 것은 그런 내 생각이었다


뭐 그래서 꺼져있었던건 아니고


그렇다고 복귀글은 아니고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보자는 생각에


두시 사십팔분에 깨서 다시 자기도 뭔가 하기도 애매한 시간에


들어와서는 끄적여봐요 뻐뀨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