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에 소비되는 시간이 더 짧은 건 알지만 장편 투고하는 문청들은 상대적으로 너무 적지 않나 싶어서 물어봄
저번 문동 신인상때 단편 1131편 투고됐었고 아마 이번 년도도 비슷하지 싶은데, 작년 대학소설상 때는 꼴랑 56편 들어갔었거든 물론 이건 대학에 학적 두고 있는 사람이라는 자격 제한이 있지만 그래도 500매짜리라 부담도 덜한데....소설상은 몇 편이었는지 기억 안 나지만 300편을 못 넘었던 것 같고.
나는 단편 투고도 했었지만 장편쪽이 더 맞아서 장편을 더 줄기차게 넣고 있는데 너네는 안 쓰냐?
난 단편이 맞음
쓰고는 있네요 진행중인 것 우선 3개입니다.
단편이 맞는다면 그쪽으로 가는게 맞겠지만 장편은 생각 안 하는 사람들이 많나 싶어서.
근데 3개 동시 진행이 돼요? 난 하나만 붙드는데
아침에 2시간은 다른 것 쓰고 저녁에 다른 것으로 2시간 쓰는 중이긴 한데. 아이디어가 동시에 떠올라서 진행을 같이 하고 있어요. 나머지 시간은 시 쓰고 단편도 조금씩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