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각 아무도 관심 없어 주무실 시각쯤에, 아마도, 잔디 풀벌레들처럼, 수컷 지랄 네 손가락 움직여주기 곧 룡두질 혹은 자위 혹은 수음 혹은 딸딸이......현대 한국 디오니소스 속 디오게네스 같은 축제 인간 만세, 이, 인간이며 사람이 그랬다는 것이 왜:어이하여 문제일까. 전혀.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