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공간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의 깨달음이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오니까 결국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가벼운 현기증을 느끼며 현재 쪼그라진 부랄을 마사지중

 

초월체, 투시 닝겐 S의 독설 섞인 현실직구를 들으니 머리가 띵- 해져서 자아를 조금 상실함

 

지금 모니터 앞에서 문갤 잠시 작업표시줄로 내리고, 다른걸로 마음의 평안을 찾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