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의도로 쓴 것인지는 물론이고글 자체가 해독이 안 되는 경우도 많네요.이제 내가 시대에 뒤쳐지고 있는 건지..어디 좀 끼어들어 보려해도 어떻게 돌아가는 맥락인지 최소한의 이해는 돼야 하는데..그래도 언어논술 강사 10년 해먹었는데..도통 뜻모를 말들 천지인 문갤..한없이 눈팅만 합니다ㅎㅎ
문갤은 보통의 범주를 탈피했음
아으 반가움 오랜만......성부와......
오래만. 반갑네요
ㄹㅎ / 전 눈팅으로 홍동지님 글 매일 보고 있지요ㅎ
콰님도 요새 잘 안 보이네요
연자 / 그렇지요. 나이 들수록 보는눈이 어두워지고 좁아지고 아집에 차고 그러는 거 같아요
진돗개~님, ㅎㅇ~ 반갑반갑. 저 퐁당똥당 ㅁㄴㅎ임미다. 아실는지는 몰겟지만요. 제 췸2는 thong말노리임미다. 취미라기보다는 본능에 가까운듯요ㅎㅎ
저는 누구 글쓰기 잘잘못 운운할 분수는 못되지만, 짱 좀 나는 글들이 있긴 해요. 욕지기가 나서 스킵하곤 하죠
허니dumb / 기억하죠. 언어유희 댓글 여전하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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