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랑 문동 공모전 내고 왔당
규(210.96)
2014-08-28 1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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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해써,
고생하셨음. 오늘 하루는 푹 쉬셈.
고마웡
헤헤 작년 11월부터 저거 준비하느라 진이 다 빠진다..
수상 여부와 관계 없이 대단한 일 한 거임. 한동안 뿌듯함을 만끽하시는 걸로.
고생하셨어요.
다들 고마워요. 뿌듯한 만끽도 할겸 오늘은 데이트나 하려고요
여기 애들한테 당했구나. 장편은 중복투고 규정 없잖아. ㅉㅉㅉ. 다들 라이벌이라 이거지. ㅋㅋㅋ.
아 진짜? 중복투고 규정 없음 문동에도 1000매짜리 하나 보내야겠네 ㅋㅋ 뭐 딱히 당한 것도 아닌덷 암튼 새로운 정보 땡큐
14.54 쟨 생각하는게 너무 지저분하지 않냐? 아무도 저런 생각 안했을텐데 .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인간성이 얼마나 지저분하면 생각이 항상 저런식으로 삐딱할까. 저런 사람 오프라인에선 진짜 피곤. 절대 가까이해선 안되는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