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금까지 못 보냈으면...끝인데? 월요일에 찾아가서 빌어 봐. 마감일이 주말이면 가끔 봐 준다더라.
ㅁㄴㅇㄹ(14.54)2014-08-29 18:31:00
윗님 말대로 지금 못 보내면 끝임. 토요일은 안 열거든. 비는 수밖에 없다.
123(39.118)2014-08-29 19:09:00
혹시 모르니 내일 한 번 가보던지. 서소문로 100번지 중앙일보 구관 우편실에 가라.
123(39.118)2014-08-29 19:10:00
진짜 뭣도 모르는 애 가지고 고약한 소리하네. 14.54 저새낀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었나 빌긴 뭘 빌어 이 븅신아. 글쓴이. 별로 걱정할 거 없디. 신문사가 미쳤다고 토요일에 문을 닫냐? 주소 알지? 거기로 찾아가면 된다. 너같은 애 한둘 아니니 걱정마라.
매미(223.33)2014-08-29 21:22:00
생각없이 지껄이지좀 마라. 모르는
애들
불안에 떨건 생각 안하냐?
매미(223.33)2014-08-29 21:23:00
매미는 울화병있니? 우편접수 요령만 써 있으니 한 말이지. 또 공모전의 계절이 왔구나. 말 한 마디 하면 욕하고. 그럼 모두가 경쟁자인데 팁 가르쳐주는 심사야 오죽하려고.
asdf(14.54)2014-08-30 04:38:00
(그리고 주말 끼면 원래 늦어도 받아줘.) 그런 애들도 한 둘이 아녀.
asdf(14.54)2014-08-30 04:39:00
쟤는 또 지가 한짓은 생각도 안하고 다른사람부터 깎아내리네. 니 진짜 병이다. (그리고 누가 주말 끼면 늦어도 받아준다냐?) 물론 하루이틀 늦은 건 받아준다. 그러나 "늦은 작품"으로 분류돼서 따로 읽혀 이것들아. 신춘문예 전담하는 문화부 기자한테 직접 들은 얘기다. 당연한 거 아니냐? 응모기간을 지킨 작품과 지키지 않은 작품을 동일선상에서 다룬다는 게 말이 돼? 일단 "늦은 작품"으로 분류되면 편견 깔고 들어가는거야. 너라면 벌써부터 마감도 못지키는 작가지망생 뽑고 싶겠냐? 14.54. 너 진짜 주둥이 쉽게 털지마라. 책만 많이 읽었다고 지식인이 아냐. 너같은 건 어딜가도 죽도밥도 안돼.
익명(222.106)2014-08-30 06:11:00
ㄴ스테이끼? 죽도 밥도 안 좋아해. 니들은 참 공모전 기간만 되면 본인 하나 아는 것만 아는 거라고 트집 잡아 싸움 걸더라.
asdf(14.54)2014-08-30 10:30:00
서울 애들이야 당연히 가서 내면 되겠지만 지방 사는 애들은? 물론 담당자 마음이기야 하겠지만 둘 다 받아주든가 안 받아주든가겠지. 별걸갖고 성화이쇼.
asdf(14.54)2014-08-30 10:32:00
항상 아래 있을 때는 규칙 하나도 어긋나지 않으려고 편집증 부려 별말 다 하는데, 위에 있음 그거나, 그거나거든. 달력 보고 대애충, 언제까지 원고 오겠네 스케쥴 잡는단다. ㅉㅉㅉ. 물론 그걸 노려 게으름 피우면 안 되겠다만 쟈처럼 숨 헐떡이며 징징대면서 원고 들고 오는데 내치겠니? JTBC 보면 몰라? 걔들 나이브해.
asdf(14.54)2014-08-30 10:34:00
병신새끼. 곧 죽어도 지말이 옳다네. 됐다. 병신아. 말을 말자. 저 븅신새끼 말 믿고 일요일에 낼 새끼는 내든가.
익명(222.106)2014-08-30 11:51:00
ㄴ그래. 니 말이 옳아. 위에 글 보니 오늘도 직원 안 나왔다던데. 내일은 꼭 작품 제외하러 직원들이 회사 나갈겨. 집배원 아저씨도 주5일 근무한다던데, 최상위 화이트컬러 집단 신문사서 주7일 근무하겠지. 그래야 문청들 속 시커멓게 태우니 얼마나 재미지겄어.
ㅁㄴㅇㄹ(14.54)2014-08-30 14:02:00
ㄴ문화부 기자들은 출근했음. 발표일 정해져있고 추석에 일정 타이트해서 어쩔 수 없음. 경비가 수득만 하는거임. 중앙 기자를 내가 좀 아는데 맞음.
ㄲ(113.216)2014-08-30 18:13:00
ㄴ 14.54 어쩌지? 너 이번에도 또 틀렸는데? 물론 넌 병신이니 신경 안 쓸테지만. 내가 지금 중앙일보 앞이거든? 경비가 아니라 목에 기자표찰 걸고있는 한눈에도 싱싱한 신입하나가 공손히 받더구나. 어쨌든 출근도 안한다는 너의 개소리가 또 틀리셨지만 넌또 여지없이 병신력을 발휘해서 뻗대시겠지. 혐오스런 새끼.
ㅂㅈㄷㅅ(203.226)2014-08-30 18:41:00
저새끼 또 보나마나. "그래서 내가 뭐랬니? 니 말 옳다 하지 않았니?" 다들 그러고 살겄지. 공모전 기간이니 한 마디 한 어투에 날카로워지는 게 어디 니들뿐이겠니?" 뭐 이 질알 하겠지. 저새끼가 진짜 개차반이야. 평소에 봐. 지가 문단 근처에 얼쩡거리는 티를 팍팍 내면서 "니들 그거 모르니?" 이 질알 하는 거. 저 새낀 디시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리얼 병신. 아마 현실에서도 똑같을 거다. 적어도 다른 병신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갭이라도 있잖아. 근데 저 새낀 없을 걸?
오, 지금까지 못 보냈으면...끝인데? 월요일에 찾아가서 빌어 봐. 마감일이 주말이면 가끔 봐 준다더라.
윗님 말대로 지금 못 보내면 끝임. 토요일은 안 열거든. 비는 수밖에 없다.
혹시 모르니 내일 한 번 가보던지. 서소문로 100번지 중앙일보 구관 우편실에 가라.
진짜 뭣도 모르는 애 가지고 고약한 소리하네. 14.54 저새낀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었나 빌긴 뭘 빌어 이 븅신아. 글쓴이. 별로 걱정할 거 없디. 신문사가 미쳤다고 토요일에 문을 닫냐? 주소 알지? 거기로 찾아가면 된다. 너같은 애 한둘 아니니 걱정마라.
생각없이 지껄이지좀 마라. 모르는 애들 불안에 떨건 생각 안하냐?
매미는 울화병있니? 우편접수 요령만 써 있으니 한 말이지. 또 공모전의 계절이 왔구나. 말 한 마디 하면 욕하고. 그럼 모두가 경쟁자인데 팁 가르쳐주는 심사야 오죽하려고.
(그리고 주말 끼면 원래 늦어도 받아줘.) 그런 애들도 한 둘이 아녀.
쟤는 또 지가 한짓은 생각도 안하고 다른사람부터 깎아내리네. 니 진짜 병이다. (그리고 누가 주말 끼면 늦어도 받아준다냐?) 물론 하루이틀 늦은 건 받아준다. 그러나 "늦은 작품"으로 분류돼서 따로 읽혀 이것들아. 신춘문예 전담하는 문화부 기자한테 직접 들은 얘기다. 당연한 거 아니냐? 응모기간을 지킨 작품과 지키지 않은 작품을 동일선상에서 다룬다는 게 말이 돼? 일단 "늦은 작품"으로 분류되면 편견 깔고 들어가는거야. 너라면 벌써부터 마감도 못지키는 작가지망생 뽑고 싶겠냐? 14.54. 너 진짜 주둥이 쉽게 털지마라. 책만 많이 읽었다고 지식인이 아냐. 너같은 건 어딜가도 죽도밥도 안돼.
ㄴ스테이끼? 죽도 밥도 안 좋아해. 니들은 참 공모전 기간만 되면 본인 하나 아는 것만 아는 거라고 트집 잡아 싸움 걸더라.
서울 애들이야 당연히 가서 내면 되겠지만 지방 사는 애들은? 물론 담당자 마음이기야 하겠지만 둘 다 받아주든가 안 받아주든가겠지. 별걸갖고 성화이쇼.
항상 아래 있을 때는 규칙 하나도 어긋나지 않으려고 편집증 부려 별말 다 하는데, 위에 있음 그거나, 그거나거든. 달력 보고 대애충, 언제까지 원고 오겠네 스케쥴 잡는단다. ㅉㅉㅉ. 물론 그걸 노려 게으름 피우면 안 되겠다만 쟈처럼 숨 헐떡이며 징징대면서 원고 들고 오는데 내치겠니? JTBC 보면 몰라? 걔들 나이브해.
병신새끼. 곧 죽어도 지말이 옳다네. 됐다. 병신아. 말을 말자. 저 븅신새끼 말 믿고 일요일에 낼 새끼는 내든가.
ㄴ그래. 니 말이 옳아. 위에 글 보니 오늘도 직원 안 나왔다던데. 내일은 꼭 작품 제외하러 직원들이 회사 나갈겨. 집배원 아저씨도 주5일 근무한다던데, 최상위 화이트컬러 집단 신문사서 주7일 근무하겠지. 그래야 문청들 속 시커멓게 태우니 얼마나 재미지겄어.
ㄴ문화부 기자들은 출근했음. 발표일 정해져있고 추석에 일정 타이트해서 어쩔 수 없음. 경비가 수득만 하는거임. 중앙 기자를 내가 좀 아는데 맞음.
ㄴ 14.54 어쩌지? 너 이번에도 또 틀렸는데? 물론 넌 병신이니 신경 안 쓸테지만. 내가 지금 중앙일보 앞이거든? 경비가 아니라 목에 기자표찰 걸고있는 한눈에도 싱싱한 신입하나가 공손히 받더구나. 어쨌든 출근도 안한다는 너의 개소리가 또 틀리셨지만 넌또 여지없이 병신력을 발휘해서 뻗대시겠지. 혐오스런 새끼.
저새끼 또 보나마나. "그래서 내가 뭐랬니? 니 말 옳다 하지 않았니?" 다들 그러고 살겄지. 공모전 기간이니 한 마디 한 어투에 날카로워지는 게 어디 니들뿐이겠니?" 뭐 이 질알 하겠지. 저새끼가 진짜 개차반이야. 평소에 봐. 지가 문단 근처에 얼쩡거리는 티를 팍팍 내면서 "니들 그거 모르니?" 이 질알 하는 거. 저 새낀 디시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리얼 병신. 아마 현실에서도 똑같을 거다. 적어도 다른 병신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갭이라도 있잖아. 근데 저 새낀 없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