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맥' 모르고 보면 '우연' 어린 애들은 한 작품 갖고 일 년은 고치잖니. 일 년 동안 본 사람 숫자는 또 얼마나 많아. 모르면 오자 하나에도 트집 잡겠지만 알면 싱크홀에도 눈물이 서리지. 문학을 움직이는 게 팔할이 정서니 어쩌겠어. 교수들 교단 서 맨날 하는 말이 내 제자 누구 어떻게 등단 시켰다, 인데.
asdf(14.54)2014-08-29 09:59:00
독학자는 웁니다
초랭이(122.252)2014-08-29 10:49:00
걔들도 불쌍하지. 학비 그렇게 많이 내고 10년 안에 본전 뽑는 애들 거의 없잖아. 한동안 문동이 명지대로 욕먹더니 창비는 한예종 창구구나. 황지우(?)였나? 겨우 오백만 원 횡령으로 나가고 김영하 본인 덕인 것처럼 말하고 다녔으나 김영하가 나온 다음에도 꾸준한 걸 보면 창비와 줄닿는 실세가 누군가 한예종에 있는 건지?
ㅁㄴㅇㄹ(14.54)2014-08-29 18:36:00
난 ㅁㄴㅇㄹ 혹은 fdsa 이 언니 글 내 상상 속 마누라라 앎. 수다. 수다, 쳐 해라.
알고 보면 '맥' 모르고 보면 '우연' 어린 애들은 한 작품 갖고 일 년은 고치잖니. 일 년 동안 본 사람 숫자는 또 얼마나 많아. 모르면 오자 하나에도 트집 잡겠지만 알면 싱크홀에도 눈물이 서리지. 문학을 움직이는 게 팔할이 정서니 어쩌겠어. 교수들 교단 서 맨날 하는 말이 내 제자 누구 어떻게 등단 시켰다, 인데.
독학자는 웁니다
걔들도 불쌍하지. 학비 그렇게 많이 내고 10년 안에 본전 뽑는 애들 거의 없잖아. 한동안 문동이 명지대로 욕먹더니 창비는 한예종 창구구나. 황지우(?)였나? 겨우 오백만 원 횡령으로 나가고 김영하 본인 덕인 것처럼 말하고 다녔으나 김영하가 나온 다음에도 꾸준한 걸 보면 창비와 줄닿는 실세가 누군가 한예종에 있는 건지?
난 ㅁㄴㅇㄹ 혹은 fdsa 이 언니 글 내 상상 속 마누라라 앎. 수다. 수다, 쳐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