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같은 걸 안썼었거든. 구두 계약으로 일 시작한 건데, 월급 이야기를 안하고 들어갔어.
돈 이야기 꺼내기가 좀 그래서 먼저 안꺼냈는데.
저번주? 이번주?가 한달 채우는 날인데... 원장샘이 계좌를 안물어보시네.
추석 전에 주기는 줄까?
어휴 .. 물어보고싶어.
계약서 같은 걸 안썼었거든. 구두 계약으로 일 시작한 건데, 월급 이야기를 안하고 들어갔어.
돈 이야기 꺼내기가 좀 그래서 먼저 안꺼냈는데.
저번주? 이번주?가 한달 채우는 날인데... 원장샘이 계좌를 안물어보시네.
추석 전에 주기는 줄까?
어휴 .. 물어보고싶어.
열두시 지났으니깐, 오늘 수업 나가거든? 먼저 계좌번호 물어보지 않을까 싶은데.... 만약에 안물어보면 ㅠㅠㅠ 아 나 너무 소심하지? 보통 언제주냐......... 월급날이 언제인지 몰라.
아 진짜? 나는 당연히 추석 전에 줄 거라고 생각했지. 개념이 있으면 추석 전에 줄거라고 생각했었다................. ㅋㅋ
또 다른 문제가 있다. 배가 고프다. 어떻게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님 매력이 넘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검색해보고 뿜었다.
불리하네. 원장이 어떻게 나와도 할 말이 없잖어? 말하기 힘들어도 월급 이야기는 하고 시작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