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사회문제나 그딴거 거론안된소설인데...문락사상도 메일 한 통 오고 연락이 없고...여러모로 다 떨어진것같네.예상은했는데 마음이 아려오는 건 어쩔수 없는듯.그나저나 본심을 13명만 뽑나? 천편중에서... ㄷㄷ 그래도 본심 서른작품정도 뽑아놓고 최종심 거를줄 알았는데 말이야
너무 상심하지마셈. 작년 재작년 당선작도 예심 후기랑은 별로 상관없는 작품들이었어.
예심 후기에 언급된 내용의 소설은 탈락한다, 라는 글 어디서 본 것 같은데...